
전국 새농민 대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당진지역 새농민 회원 80여 명이 지난달 26일 참여했다.
이날 다채로운 행사가 치러졌으며 각 지역의 장기자랑과 농산물 홍보 및 특산물 소개가 이어졌다.
한편 당진의 농업을 선도하며 이익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회원들은 모두 당진지역에 100여 명이며 이 가운데는 37쌍이 부부로 활동하고 있다.
이옥하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953

전국 새농민 대회가 창립 50주년을 맞아 구미 박정희 체육관에서 열린 가운데 당진지역 새농민 회원 80여 명이 지난달 26일 참여했다.
이날 다채로운 행사가 치러졌으며 각 지역의 장기자랑과 농산물 홍보 및 특산물 소개가 이어졌다.
한편 당진의 농업을 선도하며 이익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회원들은 모두 당진지역에 100여 명이며 이 가운데는 37쌍이 부부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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