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산자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 교감하고, 당진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우수농산물 홍보·판촉행사가 지난 5일 개최됐다.
송악읍 가학리에 위치한 송악대림e편한세상 아파트 내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당진시품목별연구협의회(회장 임종설) 회원들이 농사지은 고구마, 사과, 상추, 표고버섯, 벌꿀 등 60여 종의 품목이 판매됐다. 동시에 사과, 사과즙, 유과, 실치김, 치즈 등을 맛볼 수 있는 시식행사도 마련됐다.
임종설 회장은 “도시 소비자와 생산자 간 만남의 장을 더욱 활성화 해 도농이 상생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직거래가 이뤄지길 바란다”며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시민들이 당진지역의 우수한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