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과 15일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가 당진의 농산물을 알리는 홍보·판촉전을 인천에서 개최했다.
▲ 지난 14일과 15일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가 당진의 농산물을 알리는 홍보·판촉전을 인천에서 개최했다.

농촌지도자 당진시연합회(회장 한천우)가 지난 14일과 15일 이틀 간 인천광역시 남구 학익동에 위치한 선비공원에서 당진의 농산물을 알리는 홍보·판촉전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회원들은 당진시 대표 농산물 브랜드 ‘해나루’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해나루 고구마와 사과, 배 등으로 구성된 시식 코너를 운영했으며, 해나루쌀과 배, 야콘, 둥근마 등 10종의 농산물을 전시, 판매했다.

또한 해나루 농산물 외에도 고춧가루와 들기름, 초석잠차 등 30여 종의 다양한 지역 농산물도 함께 판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