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맷돌을 이렇게 돌리니까 가루가 나왔네요. 신기해요.”
인천 문학경기장 동문광장에서 열린 쌀축제를 방문한 수많은 사람 중 하나인 문희정(11), 강예은(11)학생.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왔다는 두 사람은 해가 뉘엿뉘엿 저물가는데도 체험행사장을 떠날 줄 몰랐다.
“체험할 게 많아요. 이것도 재밌고 저것도 재밌고... 가족들하고 왔는데 오래 있게 됐어요.”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607

“맷돌을 이렇게 돌리니까 가루가 나왔네요. 신기해요.”
인천 문학경기장 동문광장에서 열린 쌀축제를 방문한 수많은 사람 중 하나인 문희정(11), 강예은(11)학생.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왔다는 두 사람은 해가 뉘엿뉘엿 저물가는데도 체험행사장을 떠날 줄 몰랐다.
“체험할 게 많아요. 이것도 재밌고 저것도 재밌고... 가족들하고 왔는데 오래 있게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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