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미해(48, 사진 왼쪽)씨는 서울시 도봉구 주부환경연합회 회원들과 함께 축제를 보기 위해 왔다. 안씨는 “이천의 쌀만 접하다 해나루 쌀을 보니 색다르다”며 “해나루 쌀을 비롯해 당진의 특산물을 알리는 데 중요한 행사인 듯하다”고 말했다.

“쌀축제에 쌀에 대한 것뿐 아니라 쌀을 이용한 다양한 요리와 색다른 지역특산물 등을 볼 수 있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