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하나(20) 학생은 경험을 쌓기 위해 친구와 함께 대회에 참가했다.
쌀가루를 이용해서 만든 라이스페이퍼로 당근, 단무지, 우엉 등을 말아 만든 라이스 크레페가 이하나 학생이 요리경연대회에 출품한 작품. 이하나 학생은 오디로 물을 들여 두가지 색을 낸 것이 포인트라고 말했다.
“준비를 많이 하지 못해서 아쉬워요. 막상 대회에 나와보니 다른 참가자들의 요리가 정말 모두 대단하네요. 이번 대회는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다음에 더 열심히 준비해서 도전해야 겠어요.”
이하나 학생은 같은 학교 친구들과 2인1조로 대회 마지막날 열린 찬요리개인전에 참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