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님이 당진분이셔서 찾게 되었습니다.”
성남에서 인천 문학경기장까지 찾아온 장세환씨 가족.
일요일 오후 쌀축제장을 찾은 이들은 체험장과 판매장을 돌아다니며 행사를 모두 둘러보았다. “좀더 일찍 올 걸 그랬네요. 농산물들도 거의 다 팔리고...”
부인 인성희와 모친 이봉순씨는 연신 품에 안은 아이를 어르느라 정신이 없다.
“당진이라는 이름이 인천에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김기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41608

“아버님이 당진분이셔서 찾게 되었습니다.”
성남에서 인천 문학경기장까지 찾아온 장세환씨 가족.
일요일 오후 쌀축제장을 찾은 이들은 체험장과 판매장을 돌아다니며 행사를 모두 둘러보았다. “좀더 일찍 올 걸 그랬네요. 농산물들도 거의 다 팔리고...”
부인 인성희와 모친 이봉순씨는 연신 품에 안은 아이를 어르느라 정신이 없다.
“당진이라는 이름이 인천에 널리 알려지길 바랍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