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 다니는 합덕초등학교 5학년 이태양 학생이 ‘광복 70주년 내가 그리고 쓰는 대한민국’ 공모전에서 운문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전국 600여 명 청소년이 지원한 이번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이태양 학생은 방과후아카데미에서도 남다른 독서활동을 통해 실력을 다져왔다. 태양 학생은 “방과후아카데미에서 책 읽기와 독후활동을 자주 하고 있다”며 “그 덕에 실력이 많이 향상됐다”고 말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는 앞으로도 자기주도적 독서 활동을 통해 책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에서는 초등 사회과목 학습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다. 사회 과목을 전공했거나 관련 과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이태양(합덕초등학교 5)
태양과 제일 먼저 인사하는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태양아! 안녕!
파도야! 안녕!
갈매기야! 안녕!
바람아! 안녕!
모든 친구에게 반갑게 인사하는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혼자 뚝 떨어져 있어도
많은 친구가 있어
외롭지 않은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독도야!
이제는 우리가
너에게로 갈께
너와 나 하나 되어
영원히 함께하자
내 친구 우리 섬
다정다감한 우리 섬 독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