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국가산업단지활성화협의회 3차 회의가 지난달 31일 열렸다.
▲ 석문국가산업단지활성화협의회 3차 회의가 지난달 31일 열렸다.

석문산단 분양활성화를 위해 기업유치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업무 정보 공유 및 기업유치 공동대응 등을 위해 구성한 석문국가산업단지활성화협의회가 제3차 회의를 지난달 3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당진시 기업지원과를 비롯해 충남도 투자입지과, LH대전충남 지역본부, 산단공, 당진상공회의의소 및 공인중개업 대표자가 참석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공단 입주 의향을 밝힌 업체에 대해 논의 했으며 당진시 기업지원과는 LH대전충남과 함께 협력해 기업 입주에 적극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산단 내 연약지반에 대해 공인중개사 대표로 참석한 백남수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당진지회장과 엄중섭 당진공인중개사 대표는 “연약 지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해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