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가 원도심권 및 먹자골목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임시공영주차장을 오는 19일 까지 추가로 조성한다.

임시주차장이 새로 조성되는 지역은 수청동과 읍내동 일원 총 4개소로 차량과 주민통행이 빈번한 상가밀집지역이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 2013년부터 현재까지 총24필지(6906㎡)에 11개소 217면의 무상 임시공영주차장을 조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