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서예인회(회장 성기문)가 지난 6일 제24회 학생서예대회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열었다.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당진서예인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박수빈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수상작은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인터뷰 성기문 회장
“서예는 우리가 전수해야 할 문화”
“서예문화는 우리 선조들께서 필흑을 가까이 하며 인의예지와 효제충신의 정신을 다지고 심신을 수양하는 전통예술입니다. 또한 서예문화는 우리들이 후손들에게 전수해야 할 나아가야할 소중한 문화입니다. 이번에 열린 대회를 통해 당진 시민들의 서예에 대한 이해와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