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제24회 학생서예대회가 개최됐다.
▲ 지난 6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제24회 학생서예대회가 개최됐다.

당진서예인회(회장 성기문)가 지난 6일 제24회 학생서예대회를 당진문화예술학교에서 열었다.

심훈상록문화제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당진서예인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서는 박수빈 학생이 대상을 차지했다. 수상작은 오는 18일부터 사흘간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인터뷰 성기문 회장

“서예는 우리가 전수해야 할 문화”

“서예문화는 우리 선조들께서 필흑을 가까이 하며 인의예지와 효제충신의 정신을 다지고 심신을 수양하는 전통예술입니다. 또한 서예문화는 우리들이 후손들에게 전수해야 할 나아가야할 소중한 문화입니다. 이번에 열린 대회를 통해 당진 시민들의 서예에 대한 이해와 폭을 넓히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