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 커팅식이 지난 9일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이뤄졌다.
▲ 2015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전 커팅식이 지난 9일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이뤄졌다.

2015 당진 올해의 사진작가로 송영우·이민용 작가가 선정된 가운데 지난 9일 사진전이 막을 내렸다.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1·2층에서 열린 이번 전시는 <당진을 다르게 보다-당진산책>을 주제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청운대학교 방송영상학과 유기상 교수가 전시기획자로 나서, 두 작가가 당진을 보는 방법과 보여주는 방법을 재해석해 작품 전시를 기획했다.

이날 송영우 작가는 “카메라에 당진시가 발전하는 모습을 담았다”고 말했다. 또 이민용 작가는 “앞으로 당진의 문화예술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전시에는 새로운 시각의 당진 카메라에 담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