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필화가 박정 작가가 정부서울청사갤러리에서 지난 1일까지 개인전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선 △시선이 머물다 △또 다른 시선 등 구상 작품들이 전시됐다.박정 작가는 “관람객들이 그림 속 인물들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그들이 느끼는 감정을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4373

구필화가 박정 작가가 정부서울청사갤러리에서 지난 1일까지 개인전을 진행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시선 △시선이 머물다 △또 다른 시선 등 구상 작품들이 전시됐다.박정 작가는 “관람객들이 그림 속 인물들과 같은 곳을 바라보며 그들이 느끼는 감정을 함께 느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