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들을 위한 장터인 아이러브마마 플프마켓이 지난 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웨딩의전당 가원 주차장에서 열렸다.

약 40여 곳의 CEO 엄마들이 모여 열린 이번 장터에서는 엄마들이 직접 만든 천연비누와 향초, 간식거리와 수제음식 등이 판매됐다.

이밖에도 유아복과 여성복, 침구류 등 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물품들이 진열됐다.

아이러브마마 플프마켓 백설화 대표는 “모든 셀러들이 직접 아이들과 내 가족을 위한 마음가짐으로 마켓에 임했다”며 “엄마들에 초첨을 맞췄으며 앞으로 이런 문화적인 장터가 당진시에 좀 더 알려지고 더 많은 이들이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