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외 플프마켓이 당진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3일은 GS슈퍼마켓 주차장 일원에서 아이러브마마 플프마켓이 열렸으며, 오는 19일에는 시나브로플프마켓이 시장 활성화를 위해 당진어시장 2층에서 열린다. 또 오는 20일에는 기지시 이편한세상 아파트 후문에서 올해 처음 선보인 마찡가 플프마켓이 열린다.

또한 23일에는 당진1동주민센터에서 각종 단체와 협회, 그리고 시민들이 모여 운영되는 당진똘뱅이 장터가 잇따라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