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 무수리 출신의 김근철 대표가 제작한 다큐영화 <기적의 피아노>가 지난 9월 3일에 개봉한 가운데 지난 15일과 16일 조이앤시네마에서 상영됐다.

<기적의 피아노>는 세 살 때부터 스스로 피아노를 익힌 시각장애인 유예은 피아니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내용으로, 김근철 대표가 당진시민들을 위해 특별 상영회를 열었다.

한편, 김근철 대표는 <작업의정석(2005)>,<허브(2007)> 등을 제작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