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산면 무수리 출신의 김근철 대표가 제작한 다큐영화 <기적의 피아노>가 다음달 3일에 개봉한다.
<기적의 피아노>는 세 살 때부터 스스로 피아노를 익힌 시각장애인 유예은 피아니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 실화다.
김근철 대표는 “<기적의 피아노>는 교육적이면서 감동을 줄 수 있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며 “영화를 보고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근철 대표는 <작업의정석(2005)>,<허브(2007)> 등을 제작한 바 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8897
송산면 무수리 출신의 김근철 대표가 제작한 다큐영화 <기적의 피아노>가 다음달 3일에 개봉한다.
<기적의 피아노>는 세 살 때부터 스스로 피아노를 익힌 시각장애인 유예은 피아니스트의 이야기를 담은 감동 실화다.
김근철 대표는 “<기적의 피아노>는 교육적이면서 감동을 줄 수 있는 어른들을 위한 동화”라며 “영화를 보고 행복을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김근철 대표는 <작업의정석(2005)>,<허브(2007)> 등을 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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