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7일 제13회 당진시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고대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 지난 17일 제13회 당진시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고대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사)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회장 구자생)가 제13회 지회장기 게이트볼대회를 개최한 가운데 신평면분회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합덕읍분회가 2위를, 당진3동과 정미면분회가 공동 3위에 올랐다. 게이트볼대회는 지난 17일 고대종합운동장 내 게이트볼 경기장에서 열렸다.

노인회원 친목도모 및 심신단련을 위해 마련된 이날 대회는 각 읍·면·동 14개 팀의 300여 명이 참석했다. 대회는 예선경기를 시작으로 개회식 및 축사, 준결승, 결승, 시상 등으로 진행됐으며 개회식에는 김홍장 시장을 비롯해 기관 단체장 등이 참석해 선수들을 격려했다.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린 이날 대회 우승팀에게는 우승기 및 상금 30만 원이, 준우승 1팀에게는 상금 20만 원이, 장려팀 및 모범팀에는 10만 원이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