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고대면 분회가 제2회 당진군지회장기 게이트볼 대회에서 영예의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서 정미면 분회는 끝까지 선전을 펼쳤으나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10월 노인의 달을 맞이해 대한노인회 당진군지회(회장 서우중) 주관으로 지난 10월20일 당진 남산공원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군내 13개팀 25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이날 경기에 참가한 대한노인회당진군지회 산하 13개 읍·면분회 중에서 고대면 분회(대표 박창훈)가 우승을, 정미면 분회(대표 강진환)가 준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석문면 분회(대표 박상회)가 3위를, 합덕읍 분회(대표 안효성)가 장려상을, 당진읍 분회(대표 유익동)가 모범상을 각각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