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지부장 김병로) 회원 및 시민 42명이 가을을 맞아 지난 12일 강원도 춘천 김유정 문학촌과 경기도 광주 만해 기념관으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새마을지도자 당진3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권·연영식)에서는 지난 21일 야간 방범 순찰활동을 하고, 23일에는 환경정화사업의 일환으로 원당천 일원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면천면협의회·부녀회(회장 김성삼·박창애) 회원들은 지난 23일 화재로 인해 피해를 입은 가정에 위로금 50만 원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미숙)는 지난 10일 이웃돕기 기금을 조성하기 위해 3R 재활용 자원을 모아 판매했다. 또한 지난 14일에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벌초를 실시했다. 이어 23일에는 가학리·기지시리·방계리·복운1리·오곡리 등 5개 마을에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선정해 생필품을 전달했다.

새마을지도자 당진2동협의회·부녀회(회장 박상념·천금자)는 폐현수막을 이용해 장바구니 1000개를 만들어 지난 25일 당진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했다. 앞서 지난 17일에는 새마을꽃동산 및 주요 도로변 일원에서 제초작업을 실시했으며, 야간 방범활동을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헌행·원복희) 회원들은 지난 20일에는 영농사업의 일환으로 심은 벼를 수확하고, 23일에는 석문방조제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새마을지도자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영식·윤귀화)는 지난 9일 조금리 새마을꽃동산과 자모산 등산로에 우거진 잡초를 제거하고 적서리에서는 새마을기를 정비했다.

새마을지도자 고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신현삼·김옥경)는 지난 19일 월례회의를 진행한 뒤, 추석 맞이 고향 방문을 환영하는 현수막을 게시했다. 또한 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일일 판매도우미 활동을 벌였으며, 20일에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 36가정을 도왔다.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황인동·김재숙)에서는 지난 21일 추석을 앞두고 양유리, 성북리, 중방리, 갈산리 일원에서 무연분묘를 대상으로 벌초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