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박소연 통번역지원사가 한빛대상에서 효행다문화 대상을 수상했다.
▲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소속 박소연 통번역지원사가 한빛대상에서 효행다문화 대상을 수상했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의 박소연 베트남 통번역지원사가 한화그룹과 대전MBC가 공동 주최한 2015 한빛대상의 효행다문화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박소연 통번역지원사는 “앞으로도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해 봉사하며 그들의 꿈과 희망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