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감리교회 정만옥 담임목사가 육군32사단장으로부터 지난 20일 감사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충성교회에서 이뤄진 감사표창장 전달식에서 정만옥 담임목사는 1993년부터 당진에 위치한 육군 1789부대 장병들을 돕고, 충성교회 건축지원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충성교회 이명철 담임목사는 “열악함 속에서 신임병들에게 20여 년 동안 후원해준 정만옥 담임목사의 숨은 공로를 인정하는 의미로 표창패를 전달했다”며 “충성교회를 짓고 안정을 도와준 정만옥 담임목사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