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전방에서 근무하는 장병들에게 전달할 건강차를 만들었다.
봉사단 소속 50여 명의 단원들은 지난달 26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유자청과 생강청을 직접 만들어 전방 부대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생필품과 먹거리 등 단원들의 정성을 모아 전방에 보냈다.
한편 현대제철에서는 지난달 25일 합덕여자중학교를 찾아 일일교사 특강을 진행했다. 현대제철 기술전략팀 민순기 대리는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효과적인 소통과 꿈’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현대제철 일일특강은 임직원을 포함한 21명이 지역 내 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주제로 특강을 이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