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충청연회 동문회(회장 방두석)가 한마당 잔치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당진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청연회 동문회 한마당 잔치에서는 방두석 회장이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후 축구, 단체줄넘기, 배구, 족구 등 다양한 종목별 운동회가 진행됐으며 시상 및 경품추첨도 이뤄졌다.
이날 방두석 회장은 “목회자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교회도 건강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304
목원대학교 신학대학(원) 충청연회 동문회(회장 방두석)가 한마당 잔치를 지난 22일 개최했다.
당진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충청연회 동문회 한마당 잔치에서는 방두석 회장이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후 축구, 단체줄넘기, 배구, 족구 등 다양한 종목별 운동회가 진행됐으며 시상 및 경품추첨도 이뤄졌다.
이날 방두석 회장은 “목회자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교회도 건강하고 행복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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