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학장 이병하)은 지난 6월24일 순천향대학교와 자매결연을 맺은 데 이어 지난 9일 대전 목원대학교 학술정보관 4층 회의실에서 목원대학교(부총장 김원배)와 자매결연 협약체결 조인식을 가졌다.

신성대학 이병하 학장과 송준강 기획관리실장, 한경 학생지원처장, 이맹호 대외협력처장 등과 목원대학교 김원배 부총장을 비롯한 양측의 학교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자매결연 조인식에서 양 대학은 상호 협력을 통해 대학의 발전과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이병하 학장은 인사말을 통해 “21세기는 협동사회이며 교육기관간의 협력은 불가분의 관계”라며 “양 교육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상호발전의 방향을 모색하자”고 말했다.

한편, 신성대학은 명문대학 진입을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대학간 교류협력을 통한 대학의 발전 및 학생복지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지역의 각 기관과 고등학교, 서울·경기·인천·대전 등 인근지역 교육기관들과의 자매결연 협정 프로그램을 계획, 진행 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