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며 남편의 내연 상대로 추정하는 피해자를 찾아가 상해·공갈한 혐의로 외국인 피의자 한 모 씨(58·여·중국)가 지난달 17일 검거됐다.
피의자 한 모 씨는 피해자를 찾아가 수차례 폭행하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자른 뒤 돈을 내 놓으라고 협박해 총 125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당진경찰서는 피의자 인상착의를 접수하고 피의자의 거처 인근에 잠복해 긴급 체포했다.
한수미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366
남편이 바람을 피운다며 남편의 내연 상대로 추정하는 피해자를 찾아가 상해·공갈한 혐의로 외국인 피의자 한 모 씨(58·여·중국)가 지난달 17일 검거됐다.
피의자 한 모 씨는 피해자를 찾아가 수차례 폭행하고 머리카락을 가위로 자른 뒤 돈을 내 놓으라고 협박해 총 125만 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에 당진경찰서는 피의자 인상착의를 접수하고 피의자의 거처 인근에 잠복해 긴급 체포했다.
같은 주제의 옛 기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