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백명 동원, 사흘간 2백톤 수거

【신평】 삽교호관광지 관리사무소(소장 송창석)는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에 걸쳐 관리사무소 직원과 미화원, 공공근로요원, 농조직원 등 2백여명을 동원해 대대적인 방조제 오물수거활동을 벌였다.

이번 대청소는 특히 지난 수해때 방조제로 떠밀려 내려온 각종 오물로 인해 큰 애로를 겪었는데 이 기간동안 수거된 쓰레기는 무려 2백톤에 이르렀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