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가 수청동에 위치한 G1파크빌 사무실(531호)에 지난 5일 개소했다.
당진시 중증장애인 자립생활지원센터는 중증장애인들의 자립생활 역량강화와 지역사회 참여활동을 위해 △자립생활 기술지원 △보조기구 관리·수리·임대 △주거 및 이동서비스 △장애인 상담 전화 운영 등을 제공한다. 또 이와 함께 동료상담, 권익옹호 및 정보제공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우주형 나사렛대학교 인간재활학과 교수와 김광원 당진시장애인후원회장, 박근식 (주)진달래마을 대표가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명희 센터장은 “세상과 단절된 중증장애인들이 세상 밖으로 나와 다른 사람들과 살아갈 수 있도록 징검다리와 길라잡이 역할을 할 것”이라며 “또한 장애 인식 개선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 이용 문의는 357-4201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