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는 지난 1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 12일자 제107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전체적으로 지역의 현안기사가 부족했다. 지역 관련 기획기사를 고민해야 한다.
- 당진호 관련 후속 기사를 추후에 다뤄야 한다.
- 타 지역의 사례가 담긴 다양한 기획기사들이 한 면으로 다뤄져 깊이감이 있었다.
- 신임경찰관 기사에 두 인물이 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이 담겼다면 좋았을 것이다.
사진 기획이 필요하다.
- 종교면 기사에 예정기사가 많아 아쉬웠다. 예정기사의 경우에는 행사에 맞춰
충분히 취재가 이뤄진 뒤 기사화하는 게 좋다.
- 1면 아파트 전세 관련 경제기사가 다뤄져 독자들의 관심이 많았을 것이다.
앞으로도 경제기사를 꾸준히 발굴하고 보도해야 한다.
- 당진에서 진행된 강의가 많았다.
지역에서 이뤄지는 좋은 강의들을 기사화해 독자들에게 정보를 전달해야 한다.
- 경제기사, 르포기사, 사건사고를 재구성해서 현장감을 살린 기사가 필요하다.
- 1면 사진 기획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