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센터장 이명희)가 주최한 동료집단교육이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대전시청 시민홀에서 열렸다. 자기신뢰 회복을 위해 진행된 교육은 한밭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은주 팀장이 강사로 나섰다. 이날 강의에서는 나를 알아가는 방법과 상담을 통해 장애인이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했다.

또한 동료상담가로 활동할 때 어떻게 장애인에게 다가가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과 감정 추스르기 등 기본적인 교육을 비롯해 장애유형별에 따른 방문 병원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옥하 시민기자 veve018@hann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