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엔서해에너지(대표 김영진)가 지난 14일 당진우체국(국장 이선교)과 모니터요원 위촉 협약을 체결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 본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미래엔서해에너지와 당진우체국은 상호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하고, 정보교류와 유대강화를 통해 무단굴착으로 인한 가스사고 등 도시가스 시설물 및 우편 편의시설 안전을 위해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했다.
미래엔서해에너지 관계자는 “우체국 집배원분들을 미래엔서해에너지 모니터요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당진 지역의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