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뉴저지주 버켄카운티 경찰국장 일행과 중국 산동성 연태시 개발구 대표단이 지난 22일 당진시를 방문했다.
▲ 미국 뉴저지주 버켄카운티 경찰국장 일행과 중국 산동성 연태시 개발구 대표단이 지난 22일 당진시를 방문했다.

미국 뉴저지주 버켄카운티 경찰국장 일행과 중국 산동성 연태시 개발구 대표단이 치안 및 경제분야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각각 당진시를 방문했다.

지난 22일 오전, 버켄카운티 경찰국장 일행은 한국방문 일정 중 우호교류 도시인 당진의 치안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당진시를 찾았다. 이들은 당진시의회, 당진경찰서를 견학했다.

이어 오후에는 중국 연태시 개발구 대표단 일행이 당진시와 경제 분야 교류확대를 위해 당진시를 방문했다. 이들은 현대제철과 석문국가산업단지 견학했다.

환담 자리에서 정병희 부시장은 “당진은 동북아 물류의 중심지로 성장하고 있는 도시”라며 “앞으로 양 도시 간의 경제분야의 교류가 활발히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