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공예가협회(회장 민혜경)가 제6회 당진공예가협회 정기전을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개최했다.

문예의전당 전시관에서 이뤄진 이번 전시는 16명의 공예작가가 한 해 동안 만든 작품들이 전시됐으며 도예, 동판공예, 한지공예, 가죽공예, 천연염색, 목공예, 떡공예 등 다양한 공예 작품들이 전시됐다.

민혜경 회장은 “당진에도 우리 생활 속에서 볼 수 있는 수공예 작품들이 만들어지고 판매되고 있으니 시민들이 당진의 수공예에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면서 “작품 활동으로 쉼 없이 움직이는 회원들의 노고가 이 자리를 통해 빛을 발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참여 작가: 남윤성, 김갑성, 황인숙, 최민경, 김미애, 최창숙, 이홍렬, 이종구, 문영호, 이미선, 이숙경, 민혜경, 조성춘, 이은희, 이나영, 차기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