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공예가협회(회장 이재관) 네번째 작품전시회가 지난 22일 문예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예인 14명의 도예, 지끈, 네일아트 한지공예 등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이재관 회장은 “공업화 돼가는 당진에 공예라는 아름다움이 덧대지길 바란다”며 “이번 전시가 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억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초롱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1888

당진시 공예가협회(회장 이재관) 네번째 작품전시회가 지난 22일 문예의전당 제2전시실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에서는 공예인 14명의 도예, 지끈, 네일아트 한지공예 등의 다양한 작품이 전시됐다. 이재관 회장은 “공업화 돼가는 당진에 공예라는 아름다움이 덧대지길 바란다”며 “이번 전시가 사람들에게 따뜻한 기억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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