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당진문화예술학교(교장 정정희) 학생들의 솜씨자랑 발표회가 개최됐다.
문예의전당에서 진행된 발표회는 마술, 대금, 발레, 밸리댄스 등으로 구성됐으며 청소년 오케스트라가 처음과 끝을 장식했다. 무대는 지난 7월 개관한 문화예술학교에서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배운 것들을 선보였다.
문예의전당 로비에서는 한국화와 도예 강좌 시간에 제작한 작품들이 전시되기도 했다. 이는 당진문화예술학교 로비에서 내년 1월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정정희 학교장은 “학생들이 준비한 다양한 공연을 즐겁게 관람하면서 박수 많이 쳐 줬으면 한다”며 “발표회를 통해 여러분 모두 발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