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에서 조인숙 개인전이 지난달까지 개최됐다.
▲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에서 조인숙 개인전이 지난달까지 개최됐다.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관장 김회영)이 조인숙 개인전을 지난달까지 개최했다.

지난 13일부터 열린 전시에는 조인숙 서양화가의 수채화 작품 30여 점이 전시됐다. 조 화가는 사계절의 모습을 담은 작품과 인물 수채화 작품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수채화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조 화가는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수채화에 대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