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수채화작가회 두 번째 작가전
문예의전당서 26일부터 31일까지 전시
당진수채화작가회(회장 박유순)가 두 번째 작가전을 연다.
오는 26일부터 31일까지 문예의 전당 전시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작가전에서는 회원 8명이 그동안 준비한 수채화 32점이 걸릴 예정이다.
장애경 화가의 화실에 모여 지도를 받으며 그림을 그리던 회원들은 “작년 창립전에 이어 공백 없이 두 번째 작가전을 열 수 있어서 감회가 새롭다”고 입을 모았다.
박유순 회장은 “준비하는 과정에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별 탈 없이 전시회 오픈을 앞두게 돼 기쁘다”며 “수채화의 맑고 투명함에 반한 우리들처럼 관람객들에게도 수채화의 매력이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26일 오후 6시에 개최하며 31일까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관람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