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강】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활짝 핀 코스모스길에서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다.
우강면 공포리 주민들이 4㎞에 이르는 마을길에 애써 가꿔놓은 코스모스 꽃길이 출향인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한껏 선사하고 있다.
추석 성묘길을 오가는 이들이 잠시 발길을 멈추고 카메라를 들이대는 모습을 보면서 바쁜 농사일 틈틈이 고생하며 꽃길 가꿔온 보람이 있다며 공포리 주민들은 흐뭇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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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81
【우강】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활짝 핀 코스모스길에서 사진찍기에 여념이 없다.
우강면 공포리 주민들이 4㎞에 이르는 마을길에 애써 가꿔놓은 코스모스 꽃길이 출향인들에게 가을의 정취를 한껏 선사하고 있다.
추석 성묘길을 오가는 이들이 잠시 발길을 멈추고 카메라를 들이대는 모습을 보면서 바쁜 농사일 틈틈이 고생하며 꽃길 가꿔온 보람이 있다며 공포리 주민들은 흐뭇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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