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석문면에 위치한 허브하우스를 지난달 24일 방문해 다양한 체험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식용허브와 관상허브에 대해 배우고 허브 초콜릿, 다육 화분 만들기, 귤 따기 등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허브 향 가득한 허브농장에서 가족에게 전할 직접 만든 허브 초콜렛을 포장하면서 콧노래를 불렀으며, 다육 화분을 만들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에 대해 배웠다.

이영숙 시민기자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823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학생들이 석문면에 위치한 허브하우스를 지난달 24일 방문해 다양한 체험에 참여했다.
이날 학생들은 식용허브와 관상허브에 대해 배우고 허브 초콜릿, 다육 화분 만들기, 귤 따기 등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허브 향 가득한 허브농장에서 가족에게 전할 직접 만든 허브 초콜렛을 포장하면서 콧노래를 불렀으며, 다육 화분을 만들며 생명의 소중함과 자연에 대해 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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