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지난 15일과 22일, 29일로 3회에 걸쳐 백제문화재 탐방을 다녀왔다.
문화재 탐방은 우리 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으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우리지역의 역사는 물론 타 지역의 올바른 역사의식을 함양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청소년들은 이번 백제문화재 탐방을 통해 백제의 문화와 역사가 펼쳐지는 부여에서 과거로의 시간여행을 다녀왔다.
한편 단순히 백제문화를 보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보고, 듣고, 만지며 느낀 점을 담은 역사 신문을 만들 계획이다.
이영숙 시민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