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석문면 삼봉4리 청년회 및 새마을 회원들이 지난달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쌀 300kg을 기탁했다.
이들은 지난달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젓갈과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10kg짜리 석문면사무소에 쌀 30포를 구입해 석문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삼봉4리 김병환 새마을지도자는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임아연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59842

석문면 삼봉4리 청년회 및 새마을 회원들이 지난달 2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쌀 300kg을 기탁했다.
이들은 지난달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젓갈과 고구마를 판매한 수익금으로 10kg짜리 석문면사무소에 쌀 30포를 구입해 석문면사무소에 전달했다.
삼봉4리 김병환 새마을지도자는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소외된 계층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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