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평중·고등학교에서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이 지난 6일 진행됐다. 사진은 드론 시연을 하고 있는 모습
▲ 신평중·고등학교에서 융합인재교육 프로그램이 지난 6일 진행됐다. 사진은 드론 시연을 하고 있는 모습

신평중학교(교장 길연옥)와 신평고등학교(교장 유세환) 1학년을 대상으로 2015년 융합인재교육(STEAM) 프로그램이 지난 6일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후원하고 카이스트 융합교육연구센터(센터장 김수용 물리학과 교수)가 주관하며 신평중과 신평고가 연구 시범학교로 선정돼 이뤄졌다.

이날 현실과 가상의 융합, 증강현실이라는 주제로 김수용 카이스트 교수와 이경미 책임 연구원, 임헌권 인천국제고등학교 교사 등이 강사로 참여해 강의했다. 또 실제로 실험을 통해 과학을 체험했으며 수업을 마친 후 운동장에서 드론 시연을 선보였다.

카이스트 융합교육연구센터는 협약을 맺고 재능기부를 통해 후원해 줄 것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