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 사랑봉사대(회장 방남옥)가 석문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난방유 및 연탄을 전달했다.
지난 19일과 23일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임직원과 사랑봉사대 회원들은 난방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저소득층 7가구를 선정해, 이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난방유와 연탄을 전달했다.
이날 전경환 이사장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복지 증진에 앞장서는 서민들을 위한 금융기관으로서 봉사를 통해 이웃 간 사랑과 정을 나누는 행복지킴이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봉사대는 난방유·연탄 지원 이외에도 사랑의 집수리를 비롯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