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가 다문화가족 아빠와 자녀와의 친밀감을 높이고자 아버지 교육을 지난 12일과 19일 저녁시간을 이용해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자녀들이 함께 놀이, 체육활동, 한국 전통놀이 등을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강덕 씨는 “집에서 아이와 놀아주고 싶어도 쉽지 않았는데 이번 기회로 아이와 함께 놀이를 하면서 행복한 시간이 됐다”며 “아이에게도 추억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장순미 센터장은 “다문화 가족으로서 아빠의 역할은 가족행복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아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사업보고회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