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상원)가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2015년 지역자활센터 평가’에서 도농복합형 우수기관으로 지난 23일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7개 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하며 자활 성공률, 취업 유지율, 사업단 운영, 자활기업, 참여자 관리, 센터 운영 및 특성화 지표 등이 평가된다.
이 가운데 당진지역자활센터는 사회적 배려 대상자 가운데 근로능력이 있고 의지가 강한 대상자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참여자 사례관리, 자활 대상자의 소양 및 직무 교육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