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학교(총장 함기선) 총학생회가 해미와 태안 캠퍼스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37명에게 따뜻한 선물을 전달했다.

지난 11일 한서대 총학생회는 환경미화원에게 방한복과 귀마개 등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한 방한용품은 지난 9월에 실시한 한서나눔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23대 총학생회장 김동혁 장학국장은 “정성을 모아 마련한 방한용품이 아버지와 어머니 같은 분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