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중앙신협(이사장 원국희)이 당진지역 취약계층가정 3곳에 연탄을 지원하는 온(溫)세상 나눔 캠페인 봉사활동을 지난 16일 진행했다.
이날 봉사는 원국희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직접 연탄을 배달하며 따듯한 나눔을 실천했다. 더불어 연탄을 사용하지 않는 7가정에는 극세사 이불과 전기장판을 지원했다.
원국희 이사장은 “겨울 난방에 취약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봉사 및 지원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