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사회교육 발표회인 제3회 청춘불패를 지난 27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한울림 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 개근상 시상, 노인복지관 사업보고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한 해동안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활동을 발표하는 시으로 사물놀이 외 19개 팀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미술 분야에서 서양화와 도자기 공예, 한문 서예, 사군자, 민화 프로그램 반 작품전시회가 지난달 22일에서 27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관에서 열렸다.
이병하 관장은 “지난 일 년 동안 어르신들이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우리 직원들도 어르신 열정을 본받아 당진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근상 수상자>
김옥분, 이남철, 구광섭, 김영희, 이진희, 곽승자, 이경숙, 최복돈, 이옥희, 오철수, 최영숙, 양정길, 성은숙, 손종상, 임석빈, 전계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