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사회교육발표회를 지난달 27일에 진행했다. 사진은 2015년 개근상을 수상한 어르신들의 모습
▲ 당진시노인복지관에서 사회교육발표회를 지난달 27일에 진행했다. 사진은 2015년 개근상을 수상한 어르신들의 모습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이 사회교육 발표회인 제3회 청춘불패를 지난 27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한울림 밴드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1부 기념식, 개근상 시상, 노인복지관 사업보고 순서로 진행됐다. 이어 2부에서는 한 해동안 사회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활동을 발표하는 시으로 사물놀이 외 19개 팀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미술 분야에서 서양화와 도자기 공예, 한문 서예, 사군자, 민화 프로그램 반 작품전시회가 지난달 22일에서 27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제2전시관에서 열렸다.

이병하 관장은 “지난 일 년 동안 어르신들이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우리 직원들도 어르신 열정을 본받아 당진 어르신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개근상 수상자>

김옥분, 이남철, 구광섭, 김영희, 이진희, 곽승자, 이경숙, 최복돈, 이옥희, 오철수, 최영숙, 양정길, 성은숙, 손종상, 임석빈, 전계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