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한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프로그램 제1367호 ‘체온을 나눠요’와 하반기 특별체험(팝아트) 프로그램이 끝마쳤다.
‘체온을 나눠요’는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총4회기에 걸쳐 자원봉사 소양 교육 등이 진행됐다. 또 학생들은 신생아 살리기 모자 뜨기에 참여해 저체온증으로 사망하는 영유아 살리기에 동차했다. 또 나눔바자회를 열고 수익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액 기부한 바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서유진 학생은 “체온을 나눠요를 통해 간접적인 해외봉사활동을 실천할 수 있어 뿌듯했다”고 말했다. 한편 4회기에 참여한 청소년에게는 봉사활동 시간 12시간 및 활동 인증서를 발급 받을 수 있다.
또한 하반기 특별체험으로 진행된 팝아트는 총 3회기로 팝아트의 유래 및 팝아트 규칙 탐색, 채색 작업으로 이뤄졌다. 3회기에 모두 참여한 박시현 학생은 “프로그램에 참여 할 때마다 실력이 계속 느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고 말했다.
한편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가족사랑 실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활동은 오는 1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며 전액 무료다.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개인정보 처리 동의서·사전 설문지를 내려 받아 작성해 방문 접수 하거나 이메일 접수( ysh_st@naver.com ), 팩스(363-0392)로 하면 된다. 문의는 363-0387 혹은 350-4938로 하면 된다.
<체온을 나눠요 참가자> 이근호(합덕여고), 김태형·서유진·곽은선,·유지연·오숙형(서야고), 차수진(호매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