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체온을 나눠요와 함께 나눔바자회를 주최했다.
▲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체온을 나눠요와 함께 나눔바자회를 주최했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신생아 모자뜨기 캠페인 ‘체온을 나눠요’가 지난 한 달 간 진행됐다.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1인당 1~2개의 모자를 완성했으며 마지막 회기에는 나눔바자회를 진행했다. 나눔바자회는 원당중 크로커즈팀의 댄스 공연을 시작으로 프리마켓 및 컵떡볶이, 코코아, 달고나 등의 먹거리 및 체험부스가 운영됐다. 또한 청소년 동아리 그루터기가 오전 9시부터 컵케이크를 만들기도 했다.

체험부스에 참여한 청소년은 체험비로 300원을 지불했으며 모아진 11만1500원은 전액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됐다. 또한 함께 한 청소년에게 여성가족부 명의의 활동확인서 및 봉사활동 시간이 부여됐다.